※ 일러스트는 웹 말고도 주로 출력물로도 많이 사용하기에
내가 작업해야 하는 게 웹인지, 출력물인지 먼저 꼭 정해두자
※ 웹 일시 RGB모드 픽셀로 작업하고, 해상도는 72정도가 적당하다
출력물의 경우 CMYK모드로 cm나 mm를 지정 해야 하고,
포스터, 책자 출력 같은 고해상도 출력 시 300정도가 좋다.
일러스트 화면을 캡처한 사진이다!
파일, 편집, 효과, 오브젝트등 다양한 메뉴들을 여기서 사용 가능하다.
도구를 누르면 해당 도구에 관한 조작을 할 수 있는 창이 메뉴창 밑에 뜬다.
예를 들어 사각형 도형을 누르면 이런 식으로 뜬다!
요소의 색상이나 선의 색상, 굵기, 불투명도와 스타일등 다양한걸 지정가능하다.
도구를 꾹 누르면 이렇게 여러 개의 도구가 나올 때가 있는데,
오른쪽의 ▶ 를 클릭 시 도구가 창으로 나온다. 자주 쓰는 툴을 사용할 때 유용하다.
여러 작업들을 띄워 놓고 작업할 수 있는 구역이다.
내 파일이 현재 RGB모드인지, CMYK인지, 파일의 이름은 무엇인지 바로 알아볼 수 있다.
탭에 * 라고 적혀있으면 현재 저장이 안되었다는 뜻이니 수시로 저장해두자.
내가 작업하는 캔버스의 화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기서 작업을 하면 된다.
하단 창에는 주로 현재 화면의 확대율, 회전율, 대지 네비게이션 숫자가 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도구 툴의 이름이 아래에 나오니, 참고하면 좋다.
내가 쓰는 도구들의 자세한 속성들이 있는 곳이다.
주로 여러 패널 들이 함께 겹쳐있는 경우가 많으며
작업 시 주로 사용하는 속성 패널 들만 열어 두는 것이 작업하는데 편하다.
컨트롤 바는 주로 공유하기, 툴 팁 보기, 알림 같은 게 있는데
그중에서도 작업 환경 설정하는 것을 주로 사용하는 것 같다.
왼쪽처럼 현재 UI를 어떻게 변경할 건지 지정할 수도 있고
현재 작업 환경을 내가 작업할 용도에 맞춰 지정할 수 있으니
그때마다 변경할 수 있어 편하다.
또, 내가 작업하는 작업 환경을 새 작업 영역으로 저장해
관리할 수 있으니 그쪽도 편하긴 하다.
일러스트는 주로 포토샵과 엇비슷하니
기본화면을 외우는 것에는 편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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