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레이터] 오프셋과 윤곽선(아웃라인)의 차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오프셋과 윤곽선(아웃라인)의 차이

어도비의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오프셋과 윤곽선에 관해서
가끔 헷갈리길래 이번에 한번 게시글을 작성해보았다!

1. 오프셋 패스

그림1

오프셋은 오브젝트의 가장자리를 기준으로 원하는 크기만큼
겉/안쪽으로 확장 또는 축소하는 기능이다.
주로 스티커의 테두리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오프셋은 오브젝트 – 패스- 오프셋 패스를 누르면 나온다!

그림2

누르면 이렇게 이동, 연결, 각의 한계가 보이는데
이동의 px를 늘리거나 마이너스로 할 수록 가장자리에서
그만큼의 이동만큼 패스를 다시 만들어준다!

외곽선을 만들 때 좋다

관련 게시글은 요걸 참고해보기

2. 윤곽선(아웃라인)

윤곽선은 현재 클릭한 요소를 윤곽(모양)에 맞게 모형으로 깨어준다는 느낌이다.
특히, 모든 작업이 끝난 뒤 작업해야 한다.
윤곽선 작업을 하고 난 후에 수정하려면 안됨!

오브젝트 – 패스- 윤곽선 으로 들어가주면 된다.

예시로 위에서 그렸던 그림중, 이렇게 손부분은 패스로만 그렸다.

왼쪽이 윤곽선을 적용하기 전이고, 오른쪽이 윤곽선을 적용한 후이다.

왼쪽에서는 검정색 선이 죽죽 그어져 있는데, (획에 색이 들어감)
오른쪽은 검정색 선처럼 보이는 도형으로 변형된 모습이다 (칠에 색이 들어감)

이건 도형으로썬 이렇게 보이는데, 글자의 경우도 윤곽선 적용을 시켜주는 경우엔 살짝 다르다.
폰트 – 윤곽선 만들기를 적용해주어야
여러 개로 이어져 있던 문장이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똑똑 깨어지는 느낌이다.

특히 한번 폰트를 윤곽선 처리를 하면
도형처럼 수정할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하고,
윤곽선 처리를 하면 그룹으로 묶여있으니 한번 풀어주는 것이 좋다.

그림5

이렇게 한 글자 씩 깨어지게 할 수 있고,
글자의 일부분을 뾰족하게 / 둥글게 한다던지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다!

대충 둘의 차이를 적었으니 앞으로 헷갈리지 않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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